'고생 끝에 낙이 온다'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내일의 성공을 위한 오늘의 인내’라는 이 동서고금을 막론한 진리를 쉽고 재미있는 우화를 통해 다시금 일깨워주었던 책, ‘마시멜로 이야기’를 기억할 것이다.


눈부신 판매고를 올리며 베스트셀러를 기록했고, 아나운서 정지영의 대리번역 논란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마시멜로 이야기’가 그 두 번째 삶의 지혜를 전달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7일부터 시판된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는 ‘성공의 지속’을 이야기하며 작은 성공에 도취되어 만족하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던진다.


‘마시멜로 법칙’을 통해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두게 된 주인공 찰리는 이번엔 이른바 ‘회귀현상’으로 새로운 난관에 부딪힌다. 이것은 이제 조금 살만하다고 느껴져 마음을 느슨히 하는 그 순간 예외 없이 찾아온다.


누구나 열심히 자기만의 마시멜로를 모아왔다면 그에 따른 성과도 올리게 됐을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마시멜로는 달콤했고, 작은 성과에 ‘이만하면 성공했다’고 착각하며 오만에 빠진 우리는 모아놓은 마시멜로를 몽땅 먹어치운다. 그래서 쉽사리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우를 범하는 것이다.


쉽게 나의 경우를 돌이켜 생각해보겠다.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여 원하던 사이즈의 옷을 입게 되자 나는 그동안 먹고 싶었지만 참아왔던 음식들을 야금야금 다시 먹기 시작했다. 그러자 요요현상이 일어났고 어느 새 맞는 옷이 없다며 불평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했고 그 결과 목표하던 점수를 달성할 수 있었다. 나는 이 만족감에 그동안 공부하느라 하지 못했던 유흥을 즐기며 시간을 낭비했다. 몇 달 뒤, 나의 성적은 다시 곤두박질 쳤다.


지극히 당연한 결과였다. 나는 작은 성공에 축배를 들며 애써 모아놓은 아까운 마시멜로를 얼마나 많이 먹어치웠던가. 자만에 빠져 마시멜로를 한꺼번에 먹어치우곤 부른 배를 두드리다 쓴 맛을 본 격이었다.


내가 나태해지지 않고 꾸준히 마시멜로를 모아왔다면? 그 결과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짐작되며 최소한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 참담함을 맛보지는 않았으리라.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는 이처럼 ‘마시멜로 법칙’이 한 순간에 끝나는 법칙이 아님을 명확하게 강조하고 있다.


물론, 이 ‘마시멜로 법칙’은 비단 이런 소소한 경우 뿐 아니라 작든 크든, 개인이건 집단이건, 우리네 인생 어디에나 적용되는 것이다.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인생의 한 걸음 앞을 내다보는 법을 알았다면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는 그보다도 더 한 걸음 앞을 내다볼 수 있는 지혜를 알려준다. 마시멜로를 모으며 조금씩 삶의 변화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고 이른바 성공을 위한 ‘굳히기’를 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것이다.


‘제 2의 마시멜로 법칙’ 역시 참으로 정직하고 쉽고 당연했다.

그러나 그 실천은 결코 쉽지 않다. 사람은 누구나 성과에 대한 보상을 받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급하게 축배를 들어선 안될 것이다. 바로 그 순간, 마시멜로의 달콤한 속임수와 유혹에 넘어가 더 큰 성공을 놓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하므로.


이 책은 거창한 행동을 요구하지 않는다. 일상의 작은 일부터, 간단한 것들부터, 당장 시도해보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든다. 그 소소한 행동이 경이로운 결과를 낳을 것을 알기에 오늘도 나는 나만의 마시멜로를 모으며 내일의 꿈을 키워나간다.


지금 당장의 행복이 아닌 평생의 행복을 바라보는 긴 안목을 갖고서 말이다.


내일의 성공을 꿈꾸며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오늘 역시 더없는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Written by 신효정 (http://topstargirl.com)


Posted by 신효정
삼성생명 광고 시대착오적이다?

생리대 당당하게 사는 아내 ‘아줌마 돼버린 여자’로 묘사
여성 누리꾼들 “구시대적인 발상, 할 말 잃었다” 발끈

미디어다음 / 신효정 프리랜서 기자


최근 방영되고 있는 삼성생명 '인생은 길기에…아내 편’ 의 한 장면.
할인마트에서 부부가 함께 다정히 장을 보고 있다. 부부는 마침 무료로 생리대 샘플을 나누어주는 행사장 앞을 지나가게 된다. 아내는 잽싸게 행사장으로 달려가 생리대 샘플을 받아오더니 생리대를 스스럼없이 카트 위에 올려놓는다.

남편은 그런 아내의 모습을 보고 흠칫 놀라며 민망해한다. 남편은 누가 볼 새라 얼른 생리대를 보이지 않게 숨긴다. 곧 남편의 목소리로 광고 카피가 흐른다. “손만 잡아도 얼굴이 빨개지던 여자였는데 어느새 아줌마가 다 됐습니다. 왠지 좀 미안한 생각이듭니다.”

삼성생명 ‘인생은 길기에…아내 편’ 광고 내용이다. 최근에 방송을 타기 시작하자 일부 여성 누리꾼들은 ‘광고의 내용이 적절하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성의 필수품인 생리대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아내를 ‘아줌마가 돼버린 여자’로 묘사한 것은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는 것이다. 또 이런 내용의 광고가 ‘생리는 창피하고 숨겨야 하는 것’이라는 편견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여성 포털사이트 ‘마이클럽’등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삼성생명 광고에 대한 불만의 글이 적지 않게 올라오고 있다.

누리꾼 ‘schole’은 “여성들에게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을 숨겨야 하는 것으로 표현해 오히려 수치심을 느끼게 하고 있다”고 말했고 또 다른 누리꾼 ‘ymees’ 역시 “지금이 때가 어느 때인데 생리를 창피해 하느냐”며 “구시대적인 발상에 할 말을 잃었다”고 지적했다.

누리꾼들은 또 ‘생리대를 부끄러워하면 여성이고 부끄러워하지 않으면 아줌마’라는 발상도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 ‘이뿌니겅쥬’는 “당당하게 생리대 샘플을 받아 온 것이 아줌마라면 편의점 남자 직원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리대를 사는 나는 아줌마보다 더 아줌마 같은 소녀냐”고 반문했다.

광고 소재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도 있다. 아줌마가 돼버린 아내를 굳이 생리대로 표현해야 하느냐는 것이다. 이 광고는‘아내’편 이전에 방영된 ‘인생은 길기에…딸 편’에서는 성장해가는 딸의 모습을 브래지어로 표현했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 ‘sena79’는 “여자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브래지어와 생리대뿐이냐”고 문제를 제기했고 누리꾼 ‘다리미’역시 “눈길을 끌기 위해 일부러 자극적인 소재를 사용한 것이 아니냐”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의 이러한 주장에 대해 삼성생명 관계자는 “연애시절에는 여자뿐 아니라 남자도 상대방에게 매력과 신비감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지 않느냐”며 “연애시절에는 손만 잡아도 수줍어했던 아내가 결혼 뒤 아줌마로 변해가는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재를 찾다보니 생리대가 소재로 선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이어 “연애 시절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결혼한 뒤로 부부 사이의 작은 배려가 사라졌다는 것을 표현하려 했을 뿐 결코 생리가 부끄러운 것이라거나 생리대를 당당하게 사면 아줌마라는 의미는 아니었다”며 “남편이 아내에게 뚱뚱한 뱃살을 숨기지 않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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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분이 아닐까..라는 예상을 깨고 광고를 담당하신 분은 조근조근하고 편안한 목소리의 30대 기혼 여성분이셨습니다. 광고의 의도는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의 무의식 속에 그릇된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광고의 파워를 감안하면... 논란의 소지는 어쩔 수 없이 존재하는 것 같네요. ****



Reported by 신효정 (http://topstargirl.com)

Posted by 신효정
“스승의 날 2월로”, 찬성 54%
미디어다음 설문조사 결과…“스승의 날 폐지”는 29%
미디어다음 / 신효정 프리랜서 기자
            
뉴스 Poll
스승의 날을 바꾸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의견에 공감하십니까.
스승의 날을 학년이 끝나는 2월로 옮기자
스승의 날을 교사의 날로 개명하자
스승의 날을 폐지하자
스승의 날을 현행대로 유지하자
투표 결과보기
네티즌 절반 이상이 스승의 날을 지금의 5월에서 학년이 끝나는 2월로 옮기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미디어다음이 네티즌 독자들을 상대로 11~12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졌다.

이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2만675명 중 1만1229명(54.3%)은 “스승의 날을 바꾸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의견에 공감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스승의 날을 학년이 끝나는 2월로 옮기자”고 대답했다.

다른 응답자 5998명(29.0%)은 “스승의 날을 폐지하자”는 의견에 찬성 의견을 나타냈다. 아울러 “스승의 날을 현행대로 유지하자”(2171명, 10.5%), “스승의 날을 교사의 날로 개명하자”(1277명, 6.2%)는 의견이 뒤를 이었다.


스승의 날을 2월로 옮기자는 항목에 투표한 네티즌들은 “학기 중에 선물을 주면 뇌물이 될 수 있지만 학년 말인 2월에 선물을 주면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정한 감사의 선물이 될 것”(hana)이라고 말했다.

또 “5월에는 선생님을 아직 잘 모르기 때문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에 이른 시기라는 느낌이 든다”며 “2월쯤에 어머니가 아닌 학생이 직접 선물을 선생님에게 드리는 게 더 좋을 것 같다”(∩┣㉣Б㉭И★)는 의견도 있었다.

이 밖에 “스승의 날을 학년이 끝나는 2월로 옮기면 1년 동안 학생을 가르쳐준 선생님과 선생님한테 배운 학생들이 서로 고마움을 전하는 뜻 깊은 스승의 날이 될 것”(최봉숙)이라는 주장도 있었다.

스승의 날을 아예 폐지하자는 항목에 투표한 네티즌들 중에는 자신을 교사라고 밝힌 이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스승의 날을 폐지하면 오히려 교권이 바로 설 것”이라며 “괜한 오해를 사느니 스승의 날을 없애자”(난나)는 의견을 밝혔다.

다른 교사 네티즌은 또 “스승의 날이 다가오면 ‘촌지를 가져오지 말라’는 안내장을 일일이 보내면서 아이들에게 얼마나 부끄러운지 모른다”며 “그냥 스승의 날을 폐지하자”(목소리)고 말했다.

아울러 “일부 교사들의 잘못된 행실 때문에 대다수 양심적인 교사들까지 무안함과 자괴감을 느끼는 게 견디기 힘들다”(으깬딸기)며 부담스럽기만 하고 오히려 불편하게 느껴지는 스승의 날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 밖에 “내 아이만 잘 봐달라는 학부모들의 이기심이 사라지지 않는 한 스승의 날을 옮기든 없애든 달라지는 것은 없을 것”(블루스카이)이라는 의견과 “교사와 학부모가 스스로 생각을 바꾸지 않는 한 촌지 문화는 없어지지 않는다”(GOM)는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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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아이디어 채용한 한나라, ‘스승의날 2월로 하자’ [네티즌청원] 스승의 날을 2월로 옮겨주세요
스승의 날, 어떻게 바꿀까 <오후여담>스승의 날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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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d by 신효정 (http://topstargirl.com)
Posted by 신효정

스승의 날, 어떻게 바꿀까
“2월로 옮기자”, “교사의 날로 개명하자”, “없애자”
미디어다음 / 신효정 프리랜서 기자
             
뉴스 Poll
스승의 날을 바꾸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의견에 공감하십니까.
스승의 날을 학년이 끝나는 2월로 옮기자
스승의 날을 교사의 날로 개명하자
스승의 날을 폐지하자
스승의 날을 현행대로 유지하자
투표 결과보기
스승의 날을 앞두고 스승의 날을 바꿔보자는 의견들이 다양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다. 스승의 날을 2월로 옮기자는 의견과 스승의 날을 ‘교사의 날’로 개명하자는 의견이 눈길을 끈다. 또 스승의 날을 아예 없애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지난 8일 미디어다음 토론방 아고라에는 스승의 날을 5월에서 2월로 옮기자는 내용의 네티즌 청원이 올라왔다. (agora.media.daum.net)

청원을 올린 네티즌은 “스승의 날에 주는 고가의 선물은 자기 자식을 잘 봐달라는 의미 아니냐”며 “스승의 날을 한 학년이 끝나는 시점인 2월로 옮기면 스승의 날을 빌미로 고가의 선물을 주는 풍토가 줄어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네티즌은 또 “교사 처지에서도 비싼 선물을 받으면 부담스럽고 선물을 준 학부모의 학생이 더 생각나게 될 것”이라며 “교육계의 비리 근절을 위해 교사와 학부모가 자발적으로 노력해야겠지만 그것이 현실적으로 힘들다면 이런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이 청원에 대체로 공감하고 있다. 이들은 “2월은 한 학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이므로 선생님께 진정한 감사의 마음을 더 잘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다”(chickachicka), “학년이 끝나는 2월이면 아이들을 잘 봐달라는 의미의 선물은 하지 않을 것 같다”(꼬맹이별)고 답글을 달았다.

또 “촌지와 고가 선물을 막을 수 있는 아주 좋은 방안이다”(짝퉁공주ㅛㅛ), “선생님께 고마운 마음을 진심으로 보답하고 싶어도 학년 중엔 서로 부담스럽지만 학기말에는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모두 기분 좋을 것 같다”(연아)는 의견들을 올리며 활발히 서명에 동참하고 있다.

자신을 교사라고 밝힌 한 네티즌도 “교사로서 학년말에 해주시는 감사의 말씀처럼 고마운 게 없지만 학기 중 선물은 부담스럽다”며 “선물과 아이들을 연결 짓는 자체가 싫다”고 ‘스승의 날 2월로 옮기기‘에 찬성하는 뜻을 밝혔다.

한편, ‘스승의 날’이라는 명칭 자체를 바꾸자는 의견도 눈길을 끈다. 경기도에 있는 한 중학교의 교사인 ㅇ씨는 “‘스승의 날’을 ‘교사의 날’로 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ㅇ씨는 “스승의 날이라고 하면 그 주체여야 하는 교사는 없어지고 누군가에 의해 대접받는 ‘선생님’만 남는 느낌이 든다”며 “허울뿐인 스승의 날보다는 차라리 ‘교사의 날’로 명칭을 바꿔 모든 교사가 체육대회 등 축제의 장을 만들고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편이 낫다”고 설명했다.

초등학교 교사 K씨도 “교사가 존중받고 공교육이 살아있다면 굳이 ‘스승의 날’이라는 명칭은 필요 없을 것”이라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밖에 스승의 날을 아예 없애자는 다소 과격한 의견도 있다. 현직교사인 한 네티즌은 “교사들은 스승의 날이 있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다”는 글을 올렸고, ‘봉숭아’ 님도 “논란의 불씨를 없애는 것이 학부모들의 불편함과 교사들의 자괴감을 모두 사라지게 할 것”이라며 스승의 날을 폐지하자는 의견을 올렸다.


 
[네티즌청원] 스승의 날을 2월로 옮겨주세요 <오후여담>스승의 날 단상
‘사마’, ‘간지’… 일본말 써야 하나? 네티즌, '태극기 플래시몹' 벌여

Reported by 신효정 (http://topstargirl.com)
Posted by 신효정
‘사마’, ‘간지’… 일본말 써야 하나?
네티즌 “유행 일본말 사용 자제하자” 움직임
미디어다음 / 신효정 프리랜서 기자

‘욘사마’, ‘뵨사마’, ‘만사마’, ‘탁사마’…

탤런트 배용준이 일본에서 ‘욘사마’라고 불리며 인기를 끈 뒤 ‘~사마’라는 일본말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 우리가 일상 속에서 무분별하게 쓰는 일본말을 퇴출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한국의 최대 수출품이 배용준이라면 일본의 최대 수출품은 ‘사마’라는 표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방송을 비롯한 언론들이 선동하듯 신종 ‘사마’들을 양산해내고 있는 사태를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각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독도망언과 교과서 왜곡 등으로 일본상품 불매운동까지 벌이는 시기에 아름다운 우리말을 놔두고 왜 굳이 일본말을 사용해야 하나”라는 의견을 올리며 “일본말이 한때의 유행을 넘어 공해 수준으로 번지고 있다”고 불쾌감을 나타냈다.

미디어다음 토론방 아고라에는 ‘방송에서 사마를 퇴출합시다!’라는 제목의 네티즌 청원도 올라왔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do?no=3541&cateNo=242&boardNo=3541)


청원을 올린 네티즌은 “일본인들이 제대로 된 이름을 발음하기 힘들어 편의상 부르는 호칭을 우리가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은 의식 없는 행동”이라며 “방송과 우리 주변에서 ‘사마’라는 표현이 없어질 때까지 함께 노력하자”고 호소했다.

현재(5일 오후 5시) 이 청원에 서명한 네티즌의 수는 거의 2천명에 이를 정도로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공감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저마다 “방송 등 언론이 일본말을 남용해 듣기 거북하다”, “반일감정이 고조되는 와중에 일본말이 유행한다는 것은 모순이다”, “일본말을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것은 소중한 한글을 망치는 행위다”, “그동안 생각 없이 일본말을 써왔던 나 자신이 부끄럽다” 등 의견을 올리며 일본말 유행어를 퇴출시키는 데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또 다른 네티즌들은 “이번 기회에 아예 일본말 추방 운동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젊은 층 사이에서 ‘멋있다’, ‘맵시가 난다’ 등의 의미로 자주 쓰이는 일본말인 ‘간지’와 ‘일본식’이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니뽄필’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도 자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사마’는 한류의 부산물인 만큼 사용해도 무방하다”, “왜색이 짙다기보다는 단순한 유행어로 생각하자”, “우리말을 사랑하면 영어와 한자어도 자제해야지 왜 일본어만 반대하냐”며 일본말을 섞어 쓰는 데 비교적 긍정적인 의견도 없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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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청원] 방송에서 "사마" 를 퇴출합시다 우리말 속 일본말 찌끼들
독도 열풍, 자동차 용어 싹 바꾼다 네티즌, '태극기 플래시몹' 벌여
Reported  by 신효정 (http://topstargirl.com)
Posted by 신효정
"일본인이 본 한국 드라마의 법칙?"
미디어다음 / 신효정 프리랜서 기자
'한국드라마의 법칙' 이라는 글이 올라온 홈페이지 화면.
일본 네티즌이 분석했다고 알려진 '한국 드라마의 법칙'이라는 글이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실제로 일본인이 분석을 했는 지 아니면 한국 네티즌이 분석한 것인지 알 수 없지만, 내용 자체가 한국 네티즌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분석에 의하면 한국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은 대부분 순정만화에 나올 법한 '완벽한 남자'라고 한다. 실제로 일본에서 '욘사마'로 불리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배용준이 드라마‘겨울연가’에서 보여준 준상 역은 귀공자같은 외모와 자상한 성격으로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유난히 교통사고 장면이 많다는 것도 이 네티즌의 분석. '겨울연가’를 비롯하여 ‘가을동화’ ‘이브의 모든 것’ ‘진실’등의 한국 드라마의 장면에는 어김없이 교통사고 장면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실제로도 한국은 교통사고가 많은 나라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또한 반드시 여주인공을 괴롭히는 악녀가 등장하고 남녀 주인공의 빈부 격차를 심하게 대비시킨다는 것,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오는 형식의 구조가 많다는 법칙도 제시했다.

이 밖에도 "연상의 사람을 공경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이 강하다"며 "한국인의 국민성을 엿볼 수 있다"고도 설명했다. 일본 중년층의 향수를 자극하여 한류열풍을 이끌어낸 가장 큰 이유로 손꼽히는 순애보적인 내용과 대사 역시 한국 드라마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대부분 “맞는 말이다”라며 공감하고 있다. 반면 “일부 드라마만 보고 성급하게 판단한 것이다”, “그런 법칙들은 일본 드라마도 마찬가지"라며 반발하는 의견들도 있다.

그런가하면 “이것이 한국 드라마의 맛”이라며 좀 더 드라마틱하게 흥미를 유발시키는 장치들의 불가피함을 말하기도 했다.


 
'한국드라마의 법칙' 게시물 바로 가기 텔레비존 바로가기
일본팬 긴급지령 ‘배용준을 지켜라’ 일본 팬들, “존경합니다. 욘사마”
Reported by 신효정 (http://topstargirl.com)
Posted by 신효정
알뜰 송년회 위한 비법 속출
떡볶이 송년회, 봉사 송년회 등 절약형 송년회 아이디어 봇물
미디어다음 / 신효정 프리랜서 기자 , 한주형 통신원
남을 돕는 봉사 송년회도 늘고 있는 추세다. 사진은 지난 해 한 기업이 송년회를 대신해 독거노인에게 연탄배달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극심한 불황 속에 맞이한 연말. 송년회 비용은 서민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다. 경제 불황으로 사람들의 주머니가 가벼워지면서 각종 절약형 송년회 아이디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아예 송년회를 기피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직장에서는 술 대신 식사로 송년회를 대신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직장인 김모(27)씨가 다니는 회사는 송년회를 식사로 대신하기로 했다. 김씨는 “술값이 나가지 않아 비용이 절감되고 다음 날 업무에 지장도 주지 않아 좋다” 며 “부담 없는 송년모임을 갖는 회사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밖에서 많은 돈을 쓰는 것보다 집안에서 송년회를 여는 것도 ‘알뜰 송년회’의 한 방법이다. 서울 용두동에 거주하는 이모(25)씨는 고교 동창들을 집으로 초대해 조촐한 ‘떡볶이 송년회’를 갖기로 했다. 각자 떡볶이, 김밥 등 음식을 준비해 나눠 먹으며 한 해를 정리하기로 한 것. 이 씨는 “지난 해에는 음주가무로 송년회를 보냈는데 결국 남는 게 없었다”며 “떡볶이 송년회는 돈도 들지 않고 친구들과 진솔한 대화도 나눌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말했다.

파티플래너 심상희 씨는 “집에서 하는 송년회는 소수 인원이 참가하기 때문에 모임의 성격도 확실하고 참석하는 사람들의 특성이나 요구사항을 미리 알고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며 “요즘은 친한 사람들끼리만 모임 뿐 아니라 비즈니스 모임도 집에서 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여행으로 송년회를 대신해 친목도 다지고 비용도 절약하는 사람도 있다. ㅇ무역회사의 직원들은 송년회를 겸해 정동진으로 기차여행을 떠난다. 맑은 공기도 마시고 사원들 간의 친목도 다져 일의 능률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송년 여행을 통해 연말연시 워크샵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

"뜻 깊은 일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것이 송년회의 진정한 의미”
남을 돕는 ‘봉사활동 송년회’와 ‘자선 송년회’도 눈길을 끈다. 봉사단체 ‘틈새’ 회원 김윤기씨(27,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는 “먹고 마시는 것만 송년회는 아니다”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과 독거 노인을 찾아가 도배 및 연탄 채워주기 등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터넷 커뮤니티 ‘시솝클럽’ 회원들도 송년회 모임을 불우이웃 돕기 자선 행사로 대신할 예정이다. 회원들에게 빨간 양말을 팔아 모은 돈을 백혈병, 소아마비 장애자들을 위한 봉사 동호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 커뮤니티 홍보부장 김지원 씨는 “뜻 깊은 일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것이 연말연시의 진정한 의미”라며 “우리나라의 송년회 문화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밖에도 찜질방에서 송년회를 갖는 찜질방 송년회, 영화나 공연 등을 단체로 관람하는 문화 송년회, 등산, 볼링, 스키 등의 운동을 함께 즐기는 스포츠 송년회 등도 인기다.

한편 주머니 사정으로 송년회를 기피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직장인 ㅈ씨(33,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는 회사 송년회를 제외한 다른 송년 모임은 아예 참석하지 않을 생각이다. ㅈ씨 는 “송년회에 드는 비용만 절약해도 수십 만원은 될 것”이라며 “주변 친구들도 비슷한 생각인지 송년회 연락이 지난 해에 비해 눈에 띄게 줄었다”고 말했다.


 
기업에 부는 문화 송년회 바람 고아원을 찾은 ‘진짜 산타’와 개그맨 박준형
꽃으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꾸며보세요. 크리스마스 전등 트리 제대로 보려면···
Reported by 신효정 (http://topstargirl.com)
Posted by 신효정
"입시 미술학원 특강비 너무하네"
미디어다음 / 신효정 프리랜서 기자
한 대학 입시에서 미술 실기 시험을 치르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 연합뉴스]
미대 입시를 위한 미술학원의 수강료가 지나치게 비싸 학부모들의 어깨를 더욱 무겁게 하고 있다.

특히 수능시험이 끝나고 대학 실기시험을 치를 때까지 진행되는 이른바 ‘겨울특강’은 수강료가 천정부지로 치솟는다.

서울 홍대 앞 ㅎ학원의 경우 월 수강료는 52만원, 겨울 특강비는 300만원을 웃돌고 있다. 인근의 ㄱ학원 역시 월 수강료 55만원, 겨울 특강비는 300만원을 훌쩍 넘긴다. 그 밖에 인근 다른 미술 학원들도 대체로 이와 비슷한 수준의 수강료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입시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은 비싼 수강료에 큰 부담을 느끼는 반면 강의 내용은 크게 다른 점이 없다고 불평하고 있다. 지난해 미대 입시를 위해 겨울 특강을 수강했다는 김모(26) 씨는 “학생 수에 비해 강사 수도 적고 시설도 열악한 편”이라며 “특강이라고 평소보다 특별히 신경써주는 것도 아니고 단지 혼자 연습하는 시간만 늘어난다”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입시생은 “학원생 입장에서는 자기가 낸 수강료만큼의 결과를 얻고 싶어 하지만 정작 학원에 가보면 아이들이 워낙 많아서 원하는 만큼 선생님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며 “현재의 학원비는 터무니 없이 비싸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미대 입시생들이 모인 인터넷 카페에도 수강료와 관련한 불만의 글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미대 입시를 준비 중인 ㅎ님은 “열심히 가르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기는 하지만 수강료의 거품이 심한 것 같다”며 “이렇게 흘러가다간 미대는 돈 없는 사람은 아예 생각도 할 수 없는 곳이 될 것”이라고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입시미술에 회의를 느껴 인문계를 지원하기 위해 재수했다는 또 다른 입시생은 “ 진짜 '그림 그리고 싶은' 애들 물 먹이는게 우리나라 입시미술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 밖에도 비싼 학원 수강료 때문에 대학 입학을 포기할 위기에 놓이거나 부모님과 갈등을 빚고 있다는 의견들도 올라오고 있다.

학원관계자들은 하루 12~14시간씩 특강을 하기 때문이지, 실상 다른 과목에 비해 비싼 강의료는 아니라고 잘라 말한다.

홍대 앞 한 미술학원 관계자는“예체능을 하면 돈이 많이 든다는 사회적 인식 때문에 빚어진 오해일 뿐"이라며 "시간당으로 계산하면 실상 일반 학원과 다를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인근의 또 다른 학원 관계자는 “겨울특강은 실기시험을 앞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고 그에 비례해 액수가 늘어나는 것”이라며 ”어디까지나 강제가 아닌 선택이므로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홍대 앞 미술학원 연합회’ 관계자는 “교육청의 지시로 올해는 오히려 수강료를 인하했다. 학원 임대료, 강사 월급, 광고료, 기타 유지비등을 감안하면 그 정도의 수강료는 최소한의 비용”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각 학원의 수강료에 대해 학원 연합회는 일체 관여하지 않는다”며 일각에서 제기되는 수강료 담합 의혹을 일축했다.


 
구대성 충분히 가능성 있다 김치도 한류스타?



*** 기사가 나가고...미술관련 분들에게 메일을 많이 받았습니다.

대체적으로 학원생들에게는 기사에 공감한다는 메일을..

학원을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는 가뜩이나 학원사정도 어려운데

저때문에 더 어렵게 됐다는 원망섞인 메일을..

(이런 분들때문에 맘이 많이 괴로웠습니다..제 기사를 비난해서 괴로운 것이 아니라

어떤 분들에게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피해를 끼쳤다는 점이 견디기 힘들더군요.

그분들에게 일일이 답멜을 보내드렸습니다.)

물론, 기사를 쓰기 전에 내가 쓴 이 기사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늘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예상 못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막상 저런 내용들을 접하고나니

맘이 불편한 것이 인지상정이겠지요.


사실, 기사에는 어쩔 수 없는 양면성이 있기 마련입니다.

대다수의 한 쪽이 공감하면 나머지 한 쪽은 비난을 받을 수 있는 이런 기사를

저 역시도 편한 맘으로 쓰지는 못했습니다.

어느 한 쪽도 불만없이 똑같이 만들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미술계에 억하심정 있는 것도아니고...^^;

새디스트가 아닌 이상 기사를 쓰는 사람 입장에서도 그런 마음이 굴뚝같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사를 쓰게 된 동기는 홍대앞과 강남권등의 학원들에서 매년 학원수강료때문에

학생들간에 논란이 많고 심지어 학원끼리 수강료를 담합한다는 소문까지 있다고 하여

과연 그것이 사실인지 학생들의 의견을 조사해보았고 편파적으로 흐를까봐

홍대 앞 학원측과 학원연합회라는 곳까지 전화 인터뷰를 통해

그에 대한 입장을 충분히 전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 의견, 학원 입장, 학원연합회 입장을

각각 말씀해주신 있는 그대로 기사를 작성했고 판단은 독자들 몫이겠죠. 

불가피하게 일부에는 불편한 기사가 될 수 있다는 점은 정말로 유감입니다. ***


Reported by 신효정 (http://topstargirl.com)

Posted by 신효정
“인터넷 타고 god가 돌아온다”
각 멤버들 플래닛 만드는 등 팬서비스 강화
미디어다음 / 신효정 프리랜서 기자
god가 오랜 휴식 끝에 새로운 방식으로 팬들을 찾는다.
god가 오랜 휴식 끝에 새로운 방식으로 팬들을 찾는다.
god는 12월 5일 오후 6시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6집 ‘보통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쇼케이스는 다음 플래닛(http://event.planet.
daum.net/041126_god
), 음악포털 멜론(MelOn.com), SK텔레콤 준(June)을 통해 생중계된다. 쇼케이스 이벤트 관계자는 “현장에서 함께 하지 못하는 팬들도 이번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쇼케이스에서는 god의 6집 앨범을 한 편의 영화로 제작한 영화 '보통날'의 시사회와 6집 앨범 수록곡 '보통날’을 비롯해 '헤어지지 말자', '반대가 끌리는 이유', '헤어짐보다 아픈 그리움' 등 신곡이 선보이게 된다. '어머님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하늘색 풍선' 등 기존 히트곡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god멤버들은 다음 플래닛에 각자의 홈피를 개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홈피에는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와 자필로 쓴 편지, 쇼케이스 홍보 동영상 등이 올라와 있으며 팬들 역시 god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 등을 등록하고 있다.

다음 플래닛 관계자는 "god 멤버의 플래닛은 팬들과 보다 친밀감 있게 커뮤니케이션을 하기위해 만들어 진 것”이라며 "멤버들이 홈피를 개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홈피를 통해 팬들과 2년만의 컴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쇼케이스 생중계를 통해 인터넷을 즐기는 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god의 플래닛에서는 방명록에 응원 메시지를 쓰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쇼케이스 초대권, 플래닛 아이템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god 6집 쇼케이스 '보통날' 가수들 MP3와 손잡다
340억 들어간 문화컨텐츠, 이용자 없으니 '한숨' ‘위기의 오프라인 음반시장, 전국 매출1위 매장 문닫아’
강풀, 동료 만화가와 즐거운 한때 네티즌에 ‘웃음 선사’
Reported by 신효정 (http://topstargirl.com)
Posted by 신효정